은퇴 이후, 어떻게 살아야 할까? (7)
직무는 중단되나 소명은 지속된다: 현재를 누리고, 나를 다시 발견하며, 존재 및 다년생의 삶을 살아가는 법은퇴 이후 어떻게 살아야 할까? J목사·Y목사·K목사·L목사와 나눈 대화를 통해 삶-주의, 현재를 누리는 삶, 지속되는 소명, 자기 재발견과 삶 재정렬에 기반한 존재적인 삶, AI 시대에 가능해진 다년생의 삶을 생각한다. 내가 속한 인문학·독서 모임이 있다. 이번 7월 정기모임은 지인 목사님이 소개항 충북 괴산군 외령로2길 캠프장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렸다. 은퇴에 이르렀거나 이미 은퇴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모여, "은퇴 이후의 삶이 어떠하면 좋을지?"의 주제로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J 목사님이 주제 발표를 했고, 회원들이 각자의 생각을 나누었다. 나는 「AI 시대, 은퇴 이후의 ..
2026. 7. 26.